LOWER BODY CARE · 11편 완결 열한 편을 쓰면서 걸러낸 말들시리즈를 마무리하며 무엇을 남길지 고민했습니다. 결론은 더한 것이 아니라 뺀 것이었습니다. 열한 편을 쓰는 동안 자료에 있었지만 싣지 않기로 한 말들이 있습니다. 01더한 것보다 뺀 것입니다건강 정보를 정리하다 보면 자료마다 익숙한 표현이 반복됩니다. 처음에는 그런 문장을 옮겨 적는 것이 정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편이 쌓일수록 옮겨도 되는 말과 옮기면 안 되는 말이 나뉘었습니다.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그 문장을 읽고 무언가를 하지 않게 되거나, 반대로 위험한 것을 하게 되는가입니다. 이 기준에 걸린 다섯 마디를 아래에 모았습니다. 시리즈를 통틀어 제가 가장 오래 붙들고 있었던 부분입니다.02도중에 걸러낸 다섯 마디6편“눈을 감..
건강
2026. 6. 27.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