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R BODY CARE · 8편일곱 편을 지나 실제로 남은 것들일곱 편 동안 무릎과 허벅지, 발목, 엉덩이를 차례로 다뤘습니다. 그런데 배운 것을 전부 매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01남은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시리즈를 정리하면서 지난 몇 달을 되짚어 봤습니다. 소개한 동작은 열 개가 넘는데, 실제로 생활에 남은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앉아서 발목 돌리기, 벽 잡고 뒤꿈치 들기, 누워서 골반 들기입니다.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셋 다 자리를 옮기거나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되는 동작이었습니다. 반대로 남지 않은 것도 분명했습니다. 5편의 허벅지 동작처럼 서서 자세를 잡아야 하는 운동은 시간을 따로 내야 해서 자꾸 미뤄졌습니다. 6편의 한 발 서기도 넘어질까 신경이 쓰여 매..
건강
2026. 6. 26.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