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시즌2 3편에서는 앞서 다룬 산정특례 등록 이후에도 남는 부담, 즉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정리합니다. 산정특례로 본인부담률이 10%까지 낮아져도, 장기간 치료가 이어지면 그 10%조차 가계에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여기에 간병비나 특수식이 비용까지 더해지면 부담이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이번 제도는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산정특례 적용 후에도 남는 본인부담금과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까지 별도로 지원해주는 질병관리청 사업입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실제로 체감이 큰 항목들이라 꼭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01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이란이 사업은 산정특례 등록 이후에도 남는 의료비 부담을 추가로 덜어주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일 현재 신청 질환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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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8.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