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 CARE · 4편 간식은 참는 게 아니라 고르는 것이었습니다지난 3편에서는 규칙적인 식사 시간과 적절한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식사 시간이 아닌데도 갑자기 간식이 생각나는 순간은 따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편은 순서를 조금 바꿔, 제가 간식 앞에서 흔들렸던 순간부터 먼저 돌아보고, 그 안에서 찾은 저만의 판단 기준을 이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01간식 앞에서 자주 흔들린 이유점심을 먹고 시간이 지나면 특별히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책상 주변의 과자나 빵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일을 하며 하나씩 집어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고 있는 경우가 잦았습니다.처음에는 간식을 아예 끊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참다가 어느 날 갑자기 먹고 싶었던 과자나 빵을 한꺼번에 많이..
건강
2026. 7. 1. 22:18